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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 유심 토론토에서 바로 구매가능 - '토론토 PAT에서 SKT유심카드 판매시작'
    2023-05-26
    (토론토) 캐나다 서부지역에서 판매되던 SKT 010 한국 유심카드를 토론토 지역에서도 구매할 수 있게 됐다.캐나다에 SKT 유심카드를 유통하는 있는 MyKSIM은 "캐나다 서부지역에서 한인 동포들이 애용하고 있는 SKT유심카드 판매를 동부지역까지 확대해 달라는 요청이 많았다"라며 "동부지역 한인들의 편의를 위해 토론토 '한국식품(PAT)' 매장에서도 이를 판매하기 시작했다"고 밝혔다.MyKSIM이 유통중인 SKT 010 유심이 한인사회에서 인기를 끄는 데는 다른 유심과는 차별화된 특징 때문이다.이를 이용할 경우 고국 방문 시 별도의 스마트폰 기기 임대가 필요하지 않으며 캐나다 내에서 사용하던 스마트폰에 유심만 갈아끼운 뒤 사용하면 된다.뿐만 아니라 한국 여권 소지자의 경우 인천 공항에 도착하는 즉시 현지 번호와 인터넷을 무제한으로 사용할 수 있다.이제는 한국에서 유심을 구매하기 위해 인천공항내 이동통신사 분점에서 대기할 필요없이 바로 전화를 사용하면 된다.뿐만 아니라 MyKSIM은 한국 내 금융거래를 위해 본인인증이 필요한 한인동포들을 위한 후불 유심도 판매하고 있다.SKT 유심과 관련된 문의는 카카오톡 아이디 'fraley' 또는 이메일 myksim114@gmail.com로 하면된다.더욱 자세한 내용은 웹사이트 myksim.com을 방문하면 알 수 있다.토론토 중앙일보 (news@cktimes.net)
  • 올여름, 정부 지급금 기대해 볼까
    2023-05-24
    치솟는 생활비에 허덕이던 캐나다인들에게 좋은 소식이 찾아왔습니다. 올여름, 정부로부터 약간의 보조금을 기대해 볼 수 있겠는데요.  연방 정부의 혜택, 신용 및 리베이트에 따르면 전국적으로 자격을 갖춘 사람들에게 필요시 추가 현금을 제공하도록 설정되어 있는데요. 앞으로 몇 달 안에 연방 정부로부터 돈을 받을 수 있는 길을 다음과 같습니다.  <GST/HST credit> 지급 기한: 7월 5일 GST/HST는 면세 분기별로 지급됩니다. 저소득과 중간 소득 계층을 위해 지급되는데요. 캐나다 개인과 가족들이 그들이 내는 세금을 상쇄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싱글인 경우 467달러, 기혼이거나 법적 동거인이 있는 경우 612달러를 받을 수 있습니다. 19세 미만 아동은 1인당 185달러를 받게 됩니다.  해당 크레딧은 세금 신고 시 자동으로 지급되므로 따로 신청할 필요가 없습니다. <Grocery rebate> 지급 기한: 7월 5일 이 리베이트는 2023년 연방 예산에서 제안되며, 지난주 법으로 제정되었습니다. 이에 따라 자격을 갖춘 캐나다인들은 식료품에 대한 추가 비용을 받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CRA는 5월 초 언론보도를 통해 식료품 리베이트를 7월 5일 발행할 계획이라고 밝힌 바 있는데요. 오타와는 저소득층을 위해 25억 달러어치의 인플레이션 완화를 제공할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식료품 리베이트는 두 자녀를 둔, 자격을 갖춘 부부에게 최대 467달러가 추가 지급됩니다. 자녀가 없는 독신의 경우 최대 234달러까지 추가로 받을 수 있으며 노년층은 평균적으로 최대 225달러를 추가로 받을 수 있습니다. 이 추가 지급액은 7월로 예정된 GST/HST credit과 합쳐져서 나오겠습니다.  CBM PRESS
  • 캐나다 신규 이민자 빠르게 증가 - 2025년 신규 이민자 수 역대 최다 예상
    2023-05-24
    (토론토) 캐나다 정부의 신규 이민자 유치 계획에 따라 이민자 수가 빠르게 늘고 있으며 오는 2025년엔 역대 최다치인 50만명에 이를 것으로 추산됐다.지난해 11월 연방 정부는 2025년까지 모두 150만명의 신규 이민자를 받아들인다는 계획안을 내놓았으며 올해는 이민자 정원을 46만 5천명으로 확정했다.이는 내년에 48만 5천명, 2025년엔 50만명으로 늘어난다.캐나다 이민성에 따르면 올해 2월과 3월 이민 신청건 수가 예상과 달리 감소했으나1분기 신규 이민자 수는 14만 5,330명에 달했으며 연말까지 목표치를 25% 웃돌 것으로 알려졌다.다만 올해 1월에 들어온 새 이민자 수는 5만905명으로 지금까지 월별 집계로 2015년 이후 가장 많았다.지난해 1분기의 경우 11만 3,800명이 영주권을 받아 캐나다에서 새 삶을 시작했다.이민자 증가 추세가 앞으로도 지속될 경우 2025년엔 당초 목표선보다 8만명이 많은 58만여명에까지 이를 것으로 예상됐다.그러나 2월과 3월엔 이민 신청자들이 줄어들어 각각 4만 9천 645명과 4만 4천 780명이 새 영주권자로 정착했으며 4월의 경우 연방 공무원 노조의 전면 파업으로  더 감소할 것으로 추정됐다.한편 지역별로는 6만 8백 명이 온타리오주를 선택해 가장 많았으며 브리티시 컬럼비아주가 2만 4,465명으로 뒤를 이었다.또한 가족 재결합 프로그램을 통해 온주에 정착한 새 이민자수는 1만 6,760명이며 난민 자격자는 9,205명에 달했다.토론토 중앙일보장홍철 기자
  • “연방중앙은행 금리 다시 인상해야” - 경제전문가들, 물가상승세 억제위해 불가피
    2023-05-24
    (토론토) 지난 4월 캐나다 물가상승률이 거의 1년만에 상승세로 돌아선 가운데 일부 경제전문가들은 기준 금리를 다시 인상해야 한다고 주장했다.캐나다소비자 물가상승율은 지난해 6월 39년만에 최고치인 8.1%를 기록한 이후 올해 3월 4.3%까지 내려갔다.이와 같이 물가상승률이 하락세를 보이자 연방중앙은행은 지난달 기준금리를 4.5%로 두 차례 연속 동결했다.당시 연방중앙은행은 기준금리 동결 결정과 함께 향후 물가 동향을 지켜본 뒤 기준금리 추가 인상 여부를 결정할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그러나 물가상승률이 다시 오르자 일부 경제전문가들은 물가 상승을 확실하게 억제하기위해서는 기준 금리 추가 인상이 불가피하다고 주장하고 나섰다.스코샤뱅크 캐피탈 이코노믹스의 데렉 홀트 경제수석은 “물가 상승세가 굳어지기 전에 금리인상을 단행해야 한다”라며 “앞으로 물가 상승세가 지속되면 연방중앙은행이 목표한 2%선 달성이 그만큼 어려워지기 때문에 연방중앙은행은 물가를 근본적으로 잡겠다는 의지를 보여야 한다”고 전했다.몬넥스 캐나다의 제이 자오-머레이 분석가 또한 “연방중앙은행이 주시하는 핵심 물가지수는 지난달 소폭 하락했으나 주택 판매 가격이 올해 들어 다시 오르고 있어 전반적인 물가 상승을 유발하고 있다”고 밝혔다.콘코디아대학 경제학과의 모쉬 란다 교수는 또한 “연방중앙은행은 4월 물가 반등을 일시적인 현상이라고 판단해 금리인상 여부에 신중한 접근을 할 것”이라며 “물가를 목표선 아래까지 끌어내리는 과정은 쉽지 않으며 연방중앙은행은 지난 4월 물가상승률 수치에 개의치 않을 것”이라고 전했다.토론토 중앙일보김영미 기자
  • 토론토 임대료 “2년새 무려 40% 상승” - 세입수요 급증, 공급 물량 부족이 원인
    2023-05-21
    (토론토) 토론토의 아파트 평균 임대료가 지난 2년사이 40% 이상 치솟은 것으로 밝혀졌다.온라인 부동산 임대 정보 전문사이트인 ‘렌탈스(Rentals.ca)’의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4월 캐나다 전국의 월 평균 임대료는 2천달러 수준으로 1년 전과 비교해 20% 상승했으며 토론토는 41%가량 급등했다.지난달 토론토의 평균 임대료는 2,822달러로 1년사이새 21%나 뛰어올라 밴쿠버 다음으로 큰 폭의 가격 상승을 보였다. 이를 자세히 살펴보면 토론토의 방 1개 아파트 임대료는 2,538달러, 방2개짜리는 3,308달러에 달했다.뿐만 아니라 광역토론토(GTA) 내 주요 도시의 임대료도 큰 폭의 상승세를 보였다.방 1개짜리 아파트를 기준으로 스카보로와 브램턴, 마캄의 임대료는 평균 30% 이상 오른 2,543달러와 2,567달러, 2,554달러로 집계됐다.옥빌은 아파트와 콘도를 포함한 평균 임대료가 3,413달러로 광역토론토지역에서 가장 비쌌다.토론토 다음으로 이토비코와 미시사가, 브램턴, 노스욕, 마캄, 스카보로, 벌링턴, 본지역이 임대료 상위권 순위를 차지했다.한편 부동산 전문가들은 최근 다시 오름세로 돌아선 주택가격과 물가 상승, 금리 인상 등이 임대료 상승을 부채질하고 있다고 지적했다.특히 금리인상에 따른 주택담보 대출 상환 부담이 가중되면서 임대주들이 이를 세입자에 전가하고 있는 것으로 지적됐다.또 코로나 사태가 막을 내리면서 세입 수요가 크게 늘어나고 있는 반면 임대 주택 물량이 이를 뒤따르지 못하고 있는 상황도 임대료 인상을 부추기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이와 관련 부동산 전문가들은 “토론토의 경우 새 이민자들의 몰려들고 있어 앞으로 임대료 인상 추세가 계속될 것”이라고 전망했다.토론토 중앙일보김영미 기자
  • 캐나다 부동산시장 '다시 불 붙었다' - 평균 주택가격 넉 달만에 10만달러 올라
    2023-05-19
    (토론토) 캐나다 부동산 가격이 가파르게 오르고 있다.캐나다 부동산 협회의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 4월 캐나다 평균 주택가격은 71만 6천달러를 기록했다.이는 지난 1월 가격과 비교해 10만 달러 이상 오른 것이다.부동산 전문가들은 주택 가격이 급상승하자 올 연말까지 평균 주택 가격이 가장 높았던 지난해 2월 수준을 회복할 수 있다고 전망했다.지난해 2월 캐나다 평균 주택 판매 가격은 81만 6천달러를 기록하면서 역대 가장 높은 가격을 보였다.퀘벡 지역은 이미 주택 판매 가격이 지난 해 수준을 넘어선 것으로 알려졌다.관련 보고서에 따르면 퀘벡 주 쉐어브룩의 경우 4월 평균 주택 가격이 45만 2,256달러로 지난해 같은 기간 40만 7,266달러보다 11%나 높았다.퀘벡시티의 경우 지난 4월 평균주택가격이 36만 9,416달러로 역시 지난해 같은 기간 35만 7,419달러보다 3.4% 더 올랐다.주요 도시인 토론토와 밴쿠버의 경우 작년 동기간 보다 집값이 각각 8.3%, 3.7% 하락한 상황이며 온타리오주 윈저-에섹스의 경우 16.5%나 떨어졌다.이와 관련 부동산 전문가들은 "아직까지 주택 가격이 지난해 수준을 회복한 상황은 아니지만 현재 추세로 볼 때 올 연말쯤 지난해 수준을 회복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전했다.한편 지난 4월 주택 거래량은 4만 4,059채로 전달인 3월과 비교해 11%가량 상승했다.토론토 중앙일보김원홍 기자
  • 온주 보건의료학생 보조금 지원 - 지원받을 경우, 졸업 후 관련업계 근무해야
    2023-05-19
    (토론토) 온타리오주가 보건의료학생 보조금 신청접수를 시작했다.보건의료학생 보조금은 온주정부가 추진하고 있는 '런앤스테이 보조금'의 일환으로 부족직군과 관련해 학업을 진행하고 있는 학생들이 재정적인 부담없이 학업을 마칠 수 있도록 수업료 및 교재비, 주거비 등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이와 관련 질 던롭(Jill Dunlop) 대학부장관은 "해당 프로그램은 온주의 미래 의료종사자들을 지원하고 높은 수준의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보장하는 것"이라고 강조했다.정부에 따르면 보조금 신청 대상자는 온주에서 간호학, 의료공학 및 구급대원 양성과정에 입학해 수료하고 있는 학생이다.보조금을 신청을 위해서는 향후 온타리오주 내 보건의료 관련업체에서 근무하겠다는 서약서를 작성해야 한다.온주정부 관계자는 "해당 보조금을 수령할 경우 지원금 수령 기간 1년 당 최소 180일 이상 관련기업에서 근무해야 한다"고 밝혔다.예를 들면 4년 동안 보조금을 수령하면 졸업 후 최소 24개월은 온주 내 관련 업체에서 근무해야 하는 것이다.이 관계자는 "이러한 조건을 충족하지 못할 경우 온주 정부에 지원금을 상환해야 한다"고 전했다.보조금 신청 및 관련 정보는 온타리오주 웹사이트 Ontario.ca/learnandstay에서 확인이 가능하다.토론토 중앙일보김원홍 기자
  • 단독주택 부지에 다세대주택 건설 가능 - 토론토 시의회 통과, 주택가격 상승 부작용 우려
    2023-05-15
    (토론토) 토론토 시의회는 주거문제 해소를 위해 단독주택 대지에 다세대 건물을 짓을 수 있도록 하는 조례 개정을 승인했다.시의회는 이 개정안을 놓고 회의 끝에 찬성 18표, 반대 7표로 개정을 채택했다.제니퍼 맥켈비 부시장은 “이 안건과 관련해 주민은 물론 전문가 및 부동산업계 관계자들에게 자문을 받았다”라며 “토론토 주민 대다수가 조례 변경에 만족할 것으로 확신한다”고 말했다.이번 개정이 통과되면서 토론토 내 단독 주택용 토지에 다세대 주택 신축이 가능해진다.기존 단독주택 소유주도 주택을 허물고 다세대 입주용 건물을 지을 수 있게 된다.토론토시 관계자는 이번 개정안을 두고 “주택 수요에 비해 공급물량이 크게 부족해 주거난이 가중되고 있다”며 “아파트나 콘도 등 고층 건물과 달리 3층 높이의 다세대 주택을 더 많이 건설할 수 있도록 허용해 주거난을 해소해야 한다”고 강조했다.그러나 이번 조례 개정에 대한 부작용이 따를 것이라며 신중해야 한다고 우려하는 시의원도 있었다.스티븐 홀리데이 시의원은 “다세대주택 건축허용은 공급물량을 늘리는 효과보다 주택가격 상승만을 불러올 것”이라며 “부동산 건설업체들이 고층 임대용 신축 프로젝트에 전념하기 보다는 단독주택을 사들여 다세대 입주용으로 바꾸려고 할 것"이라고 비판했다.이어 "주택 구입희망자들이 이를 두고 경쟁을 벌이면서 오히려 가격이 오르는 결과를 초래할 것”이라고 덧붙였다.이에 대해 크리스 모이스 시의원은 “새로 건축하는 다세대 주택은 지역 거주환경을 해치지 않아야 하며 이는 분명히 주거난 해결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반박했다.한편 지난 3월 온주 정부는 오는 2031년까지 신축 주택 28만5천채를 공급한다는 주거 문제 해소 대책안을 발표했다.토론토 중앙일보장홍철 기자
  • 식료품비 환급 '7월 세금 환급과 함께' - 캐나다 국세청, 소득따라 환급 진행
    2023-05-13
    (캐나다) 캐나다국세청(CRA)가 '식료품비환급'이 오는 7월 GST/HST 환급일에 맞춰 진행될 것이라는 입장을 보였다.앞서 연방정부는 고물가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주민들을 지원하기 위해 일회성 세금 환급인 '식료품비환급'을 도입했다.또한 이를 위한 예산 25억달러를 편성했다.이에 따라 독신남녀의 경우 소득에 따라 최대 234달러, 노인의 경우 최대 225달러를 추가 환급받게 된다.크리스티아 프리랜드 연방 부총리겸 재무장관은 "법안이 통과되면 몇 주 내로 이를 받을 수 있도록 할 것"이라는 입장을 밝히기도 했다.이와 관련 국세청은 이를 오는 7월 5일 GST/HST환급일에 맞춰 지급할 것이라고 밝혔다.실비 브렌치 국세청 대변인은 "프리랜드 연방 부총리가 이야기한 '몇 주'라는 의미는 다양하게 해석될 수 있다"라며 "국세청은 식료품비환급금 지급을 다음 GST/HST 환급일인 7월 5일에 맞춰 지급할 예정이다"고 전했다.이에 따라 세금환급 계좌를 설정한 주민들은 7월 5일 이를 입금 받게 되며 수표 수령의 경우 실제 수령까지 1~2주가 더 걸릴 것으로 나타났다.토론토 중앙일보김원홍 기자
  • 미국 물가상승률 4.9% 하락세 - 높은 임금인상률로 여전히 불안
    2023-05-13
    (미국) 미국 내 물가가 빠른 속도로 안정세를 찾아가고 있다.미국통계청은 "지난 4월 물가상승률은 4.9%를 기록했다"라며 "이는 지난 2021년 4월 이후 가장 낮은 상승폭이다"고 밝혔다.지난 2021년부터 미국 물가는 지속적으로 올랐으며 지난해 6월에는 9.1%까지 상승했다.이에 따라 연방준비제도는 기준 금리를 계속 인상하는 등 물가안정에 나섰다.이와 같은 기준금리 인상에 지난해 6월을 기점으로 미국 내 물가 상승률은 하락세를 이어갔으며 올해 들어선 처음으로 4%대에 진입했다.경제전문가들은 "물가상승률이 하락하는 원인은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전쟁으로 인한 공급망 문제와 안정된 국제 유가의 영향이다"라며 "다만 높은 임금 인상률 등 불안한 요소는 여전히 남아있다"고 전했다.이에 따라 연방준비제도의 기준금리 인상은 당분간 없을 것이라는 전망도 나왔다.경제 전문가들은 "물가상승률이 빠르게 안정세를 찾아감에 따라 연준이 기준금리를 인상해야 할 필요성을 느끼지 못할 것"이라며 "당분간 기준금리는 동결 또는 소폭 하향되는 모습을 보일 것"이라고 예측했다.토론토 중앙일보장홍철 기자